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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힘, 하나님의 길, 하나님의 복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하나님의 임재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 출애굽기 33:15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광야 여정을 계속하라고 명하십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더는 주님께서 이스라엘과 같이 가시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대신 천사를 보내어 주시겠다고 제안하시지만 모세는 거절합니다. 모세는 주님께서 직접 이스라엘을 이끌어주셔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제안을 들은 모세의 마음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뜨거워집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임재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하나님의…

하나님의 빛이 세상에 비추니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 이사야 9:2 세상 곳곳에서 재해와 전쟁과 죽음의 나쁜 소식이 들립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광스러운 구원의 소식입니다. 문제 많은 이 세상이지만 어떤 죄인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을 찾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서 주님은 어둠 속을 걷지만 큰 빛을 볼 사람들을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이 무슨 뜻일까요? 이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사망의 그늘진 땅 사망의 그늘진 땅이 어디일까요? 오늘 성경 말씀의 역사적 배경을 보면…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자비로우심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착한 일을 끝까지 이루시리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 빌립보서 1:6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신비로운 방식으로 일하십니다. 자연에 나타난 하나님의 일을 보면 찬송이 절로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섭리로 우리를 보살피시는 것을 생각하면 놀랍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모두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 나타내시고 성령으로 우리 마음에 비추신 하나님의 구속하시는 사랑은 이 모든 것을 뛰어넘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일들은 지극히 크고…

주님께 도와달라 간구하라

“[다윗의 시]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까닭 없이 속이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이다.” – 시편 25:1-3  다윗이 시편 25편을 언제 지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아마도 핍박받던 젊은 때가 아니라 삶의 후반에 몸이 쇠약해졌을 때일 것입니다. 젊은 날 지었던 죄가 생각나고, 마귀와 세상과 자기의 죄악 된 옛 본성이라는 영혼의 세 원수에게 공격을 받아 영혼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낄 때였을…

예수님이 폭풍을 잠잠하게 하시다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 마태복음 8:24 예수님은 하루 대부분을 사람들을 가르치며 보내셨습니다. 이날도 많은 무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자 호숫가에 모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무리에서 떨어져 강 동쪽으로 가자고 제자들에게 명하십니다. 이 말을 듣자마자 제자들은 언제나 주님을 섬길 준비가 된 배에 주님과 다 함께 탑니다. 주님을 따르는 여러 사람은 다른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넙니다. 주님은 배 안에서 깊이 잠드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참으로 큰 복과 명예를 받는 사람들입니다. 제자들은 늘 주님 가까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지금은 같은…

억울하지만 정당하게 고소당한 그리스도

억울하게 고소당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대가 하지도 않은 말이나 일을 했다고 의심을 받더니 고소당하고 심지어 유죄판결을 받은 적이 혹시 없습니까? 성경의 복음서에는 주 예수님께서 거짓 고소를 당하시고 이 거짓 고소를 따라 유죄판결을 받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18장 28절에서 32절에서 예수님은 거짓 고소를 받아 재판장 본디오 빌라도 앞에 서 계십니다. 그리고 이 거짓 고소를 따라 불의하게 정죄 받으셨습니다. 이 장면을 곰곰이 묵상해보셨습니까? 왜 성부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이 사람들에게 조롱받도록 내버려두셨는지 궁금하신 적 없습니까? 왜 하나님께서 독생자가 이렇게 학대당하게 허락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선물로 주심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 사도행전 2:38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오순절날 모인 수많은 사람들에게 베드로는 참으로 놀라운 약속을 합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세상의 구원자를 믿는 사람마다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령의 선물이란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이 아니라 성령 자체를 선물로 받는다는 말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선물입니다! 성령은 비교할 수 없이 큰 선물입니다 성령 하나님은 비교할 수 없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때로 우리가 준 만큼 선물을 받습니다. 하지만…